양우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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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원더우만 조회 6회 작성일 2021-06-24 12:54:3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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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우건설 양우내안애 TV광고 - 최수종, 하히라

양우건설의 양우내안애 TV광고
최수종, 하히라 모델

진천혁시 도시 건영 양우건설 하도급에하도급 하도급에 인금체불 3개월 나몰라라 힘이으신분 도아주세요


Kael Mi : 양우건설 회장부터 직원까지 갑질 대단하군요!!!
이런회사 망해야됩니다!
그게 공정사회죠!
직원이 말하는태도봐요
노동자를 사람으로 보고 말하는건가
미천하게 보고 저러는건가
인성이 개판인 회사네요!
정직하게 땀흘린사람들 임금체불하고서도
갑질이 쩝니다
말티즈아빠 : 아니 줘야될돈 안줘놓고 뭐가 저리 당당하죠? 3개월씩이나 엄청 오래 체불해놓고.. 기본생활비가 있는데 일하고 통장잔고만 줄어드는 힘들생활 오래 했을텐데...
굿샷굿 : 개새끼들 양우건설 건영건설 씹새끼들 진천혁신도시건영아모리움양우내안애 아파트 산새끼들 좆내병신들이다
굿샷굿 : 시공사 씨팔새키들 뭘 잘했다고 주딩이 까고있냐
김두식 : 아니 하청한테 받아야지 왜 본사한테 생떼인지? 돈떼먹은 사람은 따로있는데 벌서 임금 준 본사가서 내놓으라고 하면 안되죠

9개월째 미뤄진 입주…‘하자 공방’ 이유는? / KBS뉴스(News)

새집을 눈앞에 두고도 못 들어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아파트의 입주가 미뤄지고 있기 때문인데요.
입주 예정자들과 건설사, 시공사의 입장이 첨예하게 대립하면서 9개월째 입주는 미뤄지고 있습니다.
500가구가 넘는 입주 예정자들은 월세를 전전하거나 친척집에 더부살이를 하고 있다는데요.
어떻게 된 일인지 따라가봤습니다.
[리포트]
울산의 한 주택, 노부부가 살던 집에 딸의 네 가족이 이사 오면서 여섯 식구가 함께 지내고 있는데요.
미처 정리하지 못한 이삿짐이 집 곳곳에 쌓여있습니다.
[A 씨/입주 예정자/음성변조 : "저희는 아기 둘하고 저희 부부 네 식구가 지금 친정집에 얹혀사는 거죠."]
잠잘 곳도 마땅치 않아 가족들이 나눠어 잠을 자고 있다는데요.
이렇게 임시 더부살이를 한 지 어느덧 9개월, 방을 갖는 날을 꿈꿔왔다는 7살 딸에 대한 약속을 지키지 못한 게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A씨 어머니/음성변조 : "(손녀가) '엄마 내방이 어디야? 내방은 어딨어?' 자꾸 물어요. 마음이 안 좋아요."]
A 씨는 지난해 5월, 새 아파트에 입주 예정이었습니다.
아파트 앞으로 호수가 펼쳐지고, 초등학교까지 가까워 지역에서는 3.3제곱미터당 천만 원 대의 높은 분양가를 자랑했다는데요.
돌연 입주가 미뤄진 겁니다.
A 씨와 같은 아파트에 입주해 신혼의 단꿈을 시작하고자 했던 B 씨 부부의 계획도 모두 틀어졌습니다.
입주가 지연되면서 사놓았던 가전제품은 다 반품했고, 넓은 아파트 대신에 작은 오피스텔에서 부랴부랴 신혼생활을 시작했습니다.
부모님이 걱정하실까 싶어 알리지도 못했다는데요.
[B 씨/입주 예정자/음성변조 : "어른들은 몰라요. 지금 이 상황을. 알면 정말 속상해하실 것 같아요."]
복층 원룸의 대부분을 짐이 차지하고 있고, 다달이 50만 원의 월세도 들어가고 있습니다.
[B 씨/입주 예정자/음성변조 : "집을 장만해놓고 아기를 갖고 싶은 마음이 항상 있었거든요. 계속 미루고 미루고 있어요. 같이 열심히 살아보자는 마음으로 했는데 (남편에게) 너무 미안해요."]
멀쩡한 내 집을 눈앞에 두고도 이렇게 입주하지 못하는 이유는 뭘까요?
["입주민들 좀 살려줘라! 살려줘라! 살려줘라!"]
입주 예정일이 훨씬 지난 지난해 7월이 돼서야 사전 점검을 갔던 입주 예정자들은 집을 보고 할 말을 잃었습니다.
당시 직접 촬영한 영상인데요.
아파트 앞 도로 공사가 한창 진행 중입니다.
[김규도/입주 예정자 : "현장 상태는 말 그대로 그냥 공사판이었어요."]
집 안은 더 엉망이었다고 합니다.
바닥의 수평이 맞지 않는지 공을 두면 저절로 굴러가기도 하고 창문이 깨져있기도 합니다.
[입주 예정자/음성변조 : "'오 마이 갓!'이었죠. 베란다 문을 열고 보면 (나사가) 얕게 박혀있어요. 잘못하면 진짜 낭떠러지라서 떨어지겠더라고요."]
[김규도/입주 예정자 : "정말 화가 났죠. 벽지가 다 뜯어져 있고 창틀 다 파손되어 있고 유리창 깨져 있고 심지어는 바닥에 담배꽁초까지 있고 그을려있고…."]
입주예정일을 한참 지나고서도 공사는 대체 왜 마무리되지 않았던 걸까요?
건설 업체의 설명을 한번 들어보시죠.
[이상훈/OO건설 부회장 : "이 지역이 암반 지역이었습니다. 공사를 해서 암반을 채석하고 발파하는 과정에서 주변 인근 주민들의 민원이 너무 많았습니다. 겨울엔 강추위 때문에 타워 크레인이 쓰러지고 해서 입주가 지연됐고…."]
그렇다면, 현재 아파트의 시공 상태는 어떨까요?
[이상훈/OO건설 부회장 : "입주해서 살아갈 수 있도록 다 돼 있어요. 잔손 하나하나까지 다 보라고 했어요. 하자 없는 상태로 다 만들어져있습니다. 완벽하게 다 돼 있어요."]
입주 예정자들과 아파트를 직접 확인해봤습니다.
[입주 예정자/음성변조 : "기둥이 위에서부터 내려오면 밑에 고정이 돼 있어야 하는데 고정이 안 돼 있고 붕 떠 있습니다. 공중부양도 아니고."]
[입주 예정자/음성변조 : "왜 못 들어가게 해! 우리 집인데. (들어가고 싶어 죽겠다고!)"]

力拔山氣蓋世 : 여기집값 개오름
만두만듀 : 후분양 하면 부동산 투기 근절가능
욜로줌마 tv YoloZumma tv : 지금은 입주 했나요?
cijda meme : 저기 진짜 소수만 산다던데
Sunghoon Cho : 이 아파트 지금 호가 두배로 오름

아이러니 ㅎㅎㅎㅎ

... 

#양우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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