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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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드림팀 조회 20회 작성일 2021-10-13 18:27:3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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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dia Travel-Kolkata[인도 여행-콜카타]콜카타 명물, 인력거 ‘릭샤’/Rickshaw/Trans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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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정보]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 서더 거리. 이곳에선 사방에 인력거다. 콜카타는 인도에서도 유일하게 인력거가 허락된 곳이다. 인도에선 인력거를 릭샤라고 부른다. 나도 콜카타의 명물인 인력거를 타보기로 했다. 나이 많은 사람이 끄는 인력거라 미안하기도 했지만 젊은 인력거꾼은 보이지 않았다. 정부가 신규면허를 내주지 않는다고 한다. 콜카타의 인력거도 사라질 운명이다. 이 인력거꾼은 나이가 60이다. 스무 살부터 40년간 인력거를 끌었다고 한다.

[English: Google Translator]
Seodeo many foreigners find the distance. In'll workers everywhere here. Kolkata is the only place where rickshaws are permitted in India. In India, he called a rickshaw rickshaw. I decided to take a rickshaw in Kolkata specialty. Sorry, but older people would also attract young workers inryeokgeokkun did not. The government does not my new license. Kolkata rickshaw is destined disappear. This is inryeokgeokkun age 60. From twenty years old and 40 years and attracted a rickshaw.

[Hindi: Google Translator]
Seodeo कई विदेशियों दूरी पाते हैं। हर जगह यहाँ In'll कार्यकर्ता। कोलकाता रिक्शा भारत में अनुमति दी जाती है, जहां एक ही जगह है। भारत में, वह एक रिक्शा रिक्शा बुलाया। मैं कोलकाता विशेषता में एक रिक्शा लेने का फैसला किया। क्षमा करें, लेकिन पुराने लोगों को भी युवा कार्यकर्ताओं inryeokgeokkun नहीं किया था आकर्षित करेगा। सरकार मेरा नया लाइसेंस नहीं है। कोलकाता रिक्शा गायब हो किस्मत में है। यह पुराने बीस साल और 40 साल से उम्र 60 inryeokgeokkun और एक रिक्शा को आकर्षित कर रहा है।

[Information]
■클립명: 아시아034-인도10-14 콜카타 명물, 인력거 ‘릭샤’/Rickshaw/Transport
■여행, 촬영, 편집, 원고: 이상헌 PD (travel, filming, editing, writing: KBS TV Producer)
■촬영일자: 2014년 10월 October

[Keywords]
,아시아,Asia,,인도,India,Bharat Ganrajya,Republic of India,이상헌,2014,10월 October,서벵골,West Bengal ,,

인도의 가난과 눈물 - My Barefoot Friend 오래된 인력거 (1부)

Shallim, who pulls a rickshaw barefoot all his life, don't even ask him If he has a god. It's just a luxury ! 맨발로 평생 릭쇼를(rickshaw) 끄는 샬림(Shallim). 그에게 신은 있는지조차 묻지 마라. 사치일 뿐 !


고재열 기자

"다큐멘터리를 촬영하러 갔는데, 저희 집사람이 프로듀서거든요 저는 디렉터 역할을 하는데 그 사람이 갑자기 샬림이라는 사람을 아느냐, 어 안다, 당신 그 사람과 좀 친해졌으면 좋겠어, 점점 더 내밀하게 친해져봐라, 그 사람이 샬림과 통역을 통해 얘기하다 보니까 보통의 인도인들과는 다른 면모가 드러나고, 그 사람의 삶의 질곡들을 보게 된 거예요"

샬림을 통해 아버지를 볼 수 있었다는 이성규 감독. 평생 노가다를 하면서 사셨던 아버지가 짊어졌던 짐통은 샬림이 끌고다니던 인력거와 많이 닮아 있었다. 긴 시간동안 샬림의 인생을 구체적으로 그려보면서 샬림이 보통의 인도인과는 다르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한다. 그러다가 이제 오래된 인력거처럼 보게 되었다고...

오래된 인력거 감독 이성규 감독을 이슈앤토크가 만나봤습니다.

오래된 인력거가 국내에서 불방된 이유 암스테르담 국제다큐영화제 공식 초청작인 오래된 인력거가 외국에서 호평받고도 국내에서 방영되지 못하는 이유.

암스테르담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IDFA)는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다큐멘터리 영화제로 꼽힌다. 지난해 독립 다큐멘터리 PD 박봉남 감독의 철까마귀의 날들이 이 영화제 중편 경쟁 부문에서 대상을 탔다. 올해에는 인도 콜카타의 인력거꾼 이야기를 다룬 이성규 감독의 오래된 인력거가 장편 경쟁 부문에 진출했다. 비록 수상은 못했지만 ‘미친 듯한 존재감’을 과시한 오래된 인력거는 이번 영화제에서 최대 화제작이었다. 현지 언론이 가장 많이 보도했으며, 평론가들 사이에서 가장 뜨거운 논쟁을 촉발했다.

영화제를 마치고 온 이 감독을 만났다. 그리고 오래된 인력거에 대해서가 아니라 한국 다큐멘터리의 미래에 대해 물었다. 그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해외 영화제에서 호평받은 자신의 작품을 국내에 방영할 수 없는 암울한 현실이었기 때문이다. 한국독립PD협회 초대 회장을 맡았던 이 감독은 독립PD 1세대를 대표하는 인물로서 그동안 지상파 방송사의 독점 구조에 문제를 제기해왔다.

오래된 인력거는 암스테르담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장편 경쟁 부문’에 진출해 현지 언론과 평론가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장편 경쟁 부문에 진출한 것의 의미는?

한국 다큐멘터리의 존재감을 심어주었다고나 할까. 한국도 이런 다큐를 만든다는 것을 보여준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한 유명 커미셔너가 와서 말했다. “이번 영화제에서 가장 큰 수확은 당신을 발견한 것이었다”라고. 네덜란드 최대 신문사 NRC에서 3회에 걸쳐 다뤄준 다큐는 오래된 인력거가 유일했다.

무엇 때문에 그렇게 화제가 되었다고 보나.

그들의 다큐 문법과 달랐기 때문이라고 본다. 내 다큐는 인력거꾼이 “너 왜 나 찍어? 너 저리 가. 넌 내 친구 아냐”라고 말하며 촬영을 막는 신부터 시작된다. 이를 놓고 해석이 분분했다. 10년간의 우정이 밑바탕이 된 깊은 신뢰에서 나온 애증의 표현이라는 해석이 있는가 하면, 찍지 말라는 대상을 찍은 것은 비윤리적 행위라는 비판도 있었다. 작품을 통해 그의 거부가 서양을 향한 분노라는 것을 보여주었다.

국내에서는 방영되지 못한다던데.

저작권 때문이다. 한국 방송사는 국내 판권뿐만 아니라 전 세계 판권을 요구한다. 외국 방송사들은 그렇지 않다. 해외 방영권은 우리가 따로 판매한다는 조건을 받아들이는 곳에 방영권을 팔려고 한다. 달팽이의 별을 제작하고 있는 이승준 PD 역시 해외 방송사들에게 미리 방영권을 선판매한 상태에서 제작을 진행하고 있다. 이 작품도 국내에서는 방영될 여지가 없다.

외국에서 인정받은 한국 다큐를 외국에서만 볼 수 있다는 것은 아이러니다.

NHK나 BBC 다큐는 대부분 자체 제작물이 아니다. 가능성 있는 다큐 제작사를 지원하는데 우리는 그런 시스템이 아니다. 국내 시장에서는 방송사에 독립 제작사들이 심하게 종속되어 있다. 어찌되었건 독립PD들이 해외 영화제에서 인정받고 해외 시장이 열린 것이 중요하다. 예전에는 밥벌이를 위해 예술을 포기하거나 밥벌이도 제대로 못하는 상황이었는데, 역으로 예술을 추구하니 밥벌이가 따라왔다.

한국 다큐의 성취를 어떻게 평가하나?

일부 블록버스터 다큐가 조명받고 있지만 한계도 명확하다. 대상에 본질적으로 접근하기보다 눈요깃거리나 충격적 장면에 치중한다. 그리고 지나치게 자세히 설명하려 든다. 이런 다큐는 해외 시장에서 통하지 않는다.

한국 다큐가 해외 시장에서 통하지 않는 이유는?

해외 시장에 제대로 팔아본 경험이 없기 때문이다. 차마고도가 팔렸지만 가격을 공개 못할 정도였다. 소재주의에서도 벗어나야 한다. 하늘 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 우리에게는 새로워도 이미 BBC나 NHK가 했던 소재일 가능성이 높다. 스토리텔링과 캐릭터의 힘이 중요한데, 대상에 대한 피상적인 이해로 나열식 다큐가 되곤 한다. 그러니 외국 사람들이 “한국 다큐는 봐도 이해를 못하겠다”라고 평하게 된다.

‘다큐 한류’를 위해 필요한 것은?

문제는 접근법이다. 이번에 독립다큐 PD 8명이 함께 가서 영화제를 관람했다. 모두 바람이 잔뜩 들어 돌아왔다. 공통적인 소감은 ‘해볼 만하다’라는 것이었다. 이제 기술적인 차이는 크지 않다. 누가 대상을 더 깊이 이해하고 새로운 방식으로 드러낼 것인가가 관건이다.

한국 다큐의 가능성은 어디서 찾을 수 있을까?

한국은 포트레이트 다큐(휴먼 다큐)에 강하다. 한국이 가장 잘할 수 있는 방식이다. 국제 에미상을 받은 MBC의 풀빵 엄마가 대표적이다. 한국 PD들은 대상과 밀착하는 데 탁월하다. 요즘 세계적으로 휴먼 다큐가 강세다. 특히 감독이 직접 화자로 등장하는 사적 다큐가 강세인데, 한국 연출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향미 신 : 꼭 보시길 추천합니다.
인생을 다시 생각합니다. 인도에 관심을..ㅠ ㅠ
김재현 : 인도는 4대문명의 발상지로 오래전부터 심도있는 철학과 문학 수학등 이 발전되어 온 나라로 현재도 IT업계는 인도인들이 주축이되어 세계를 선도하고 있다. 의약품이나 우주개발부분등에서도 손꼽히는 대국이다. 인도공과대학은 MIT보다도 더 수재들이 가는곳이고 세계적으로 명성이 높다. 반면 아직 카스트제도의 구습이 암암리에 남아있고, 빈부의차가 극심하고, 인구의 절반이상이 상하수도시설이 없는곳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온갖 미신과 미개한 풍습과 아동성매매등이 만연하는 한마디로 첨단과 전근대적인 모습이 공존을 하고 있다.
뒤집어 : 보고싶은데 화질이 너무 안좋네요,,,,허
김미파이브 : 집단성폭행이 만연한 미개한 사람들의 국가
영턱스 : 지구에 목숨을 부지하고 있는 사람들 대부분. 이런 가난에 허덕이고 있다는 점에 올렸습니다. 다녀가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

서비스가 심상치 않다!! 여성인력거와 함께 도쿄 아사쿠사 탐방기 Ep2

민성은 남성 인력거 지미와 함께 인력거를 타고 아사쿠사 다운타운쪽을
보고 왔는데 여성인력거를 발견하게되고... 스카이 트리쪽도 타고 가보기로
마음을 먹는데...

사용된 BGM
아빠와 딸의 7일간 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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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 : In Spring
Music by 브금대통령
Music provided by 브금대통령
Wat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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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 : 잠자리잡기
Music by 브금대통령
Music provided by 브금대통령
Wat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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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관공 : 일본은 직업에 귀천이 없고 본인자신도 전혀 개의치 않고 당당한게 보기좋네요
사랑아마도그건 : 여대생 물론 체육쪽이지만, 긍정적으로 자기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한국 여성들이 좀 본받으면 좋겠네요
기온 : 저게 임천당(任天堂) 즉, 닌텐도 정신임. 메뉴얼 만들때는 조금 힘든 부분이 있지만 만들어지면 충실히 따르죠. 전통을 잘 이어가는 이유.
N BBA : 진짜 보기좋다 ㅠㅠㅠ 열심히일한다 긍정적이고
진짜 잘살거같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바나나알러지원숭이 : 뭘해도 성공할 아까씨
우리아들이 보고 배우면 좋겠다

... 

#인력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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